매일신문

"구운 닭고기에 발암성 물질"…美 패스트푸드 업체들 피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맥도널드, 버거 킹 등 미국의 7개 패스트 푸드 업체가 구운 닭고기에 "위험스러운 발암성 물질"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한 의사단체에 의해 법원에 제소됐다고 AFP통신이 28일 전했다.

책임의술의사위원회(PCRM)는 이들 7개 업체 매장을 표본 조사한 결과 모든 구운닭고기 제품에서 PhIP라고 불리는 발암성 물질의 양성반응이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구운 닭고기는 암을 유발할 수 있다"며 "구운 닭고기가 건강제품으로 알려졌지만, 실제론 비만을 유발하는 튀긴 닭고기 만큼이나 건강에 나쁘다는 것을 소비자들이 알 필요가 있다"고 제소 이유를 설명했다.

워싱턴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