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이주여성들의 사회적응교육 한글·문화교실이 10일 오후 문화복지회관 강당에서 개강(12월 21일까지)했다.
강좌는 최근 농촌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는 결혼 이주여성 및 자녀들의 생활적응력 제고와 사회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중급(화·목 오후 2∼5시)과 초급반(월·수 오후 2∼5시)으로 나눠하며, 과목은 사회적응의 기본인 한국어교육과 한지공예·한국요리·전통예절 등을 익히는 프로그램. 054)742-5611.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