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회장 장대환)는 13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회원사 발행인들과 '한국신문상' '신문협회상' 수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4회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장대환 회장은 기념사에서 "국가적 위난의 시기를 맞아 지역간, 계층간, 이념간갈등과 반목을 조속히 털어내야 한다"며 "언론을 통한 통합의 메시지가 필요하다"고말했다.
기념식에 이어 열린 시상식에서는 '2006 한국신문상' 보도·편집 부문 수상자인국민일보 사회부 하윤해·우성규 기자와 기획탐사보도 부문 수상자인 중앙일보 특별보도팀 전영기·김정욱·채병건·서승욱 기자가 상패와 상금 500만원 씩을 받았다.
또 '신문협회상' 수상자로 선정된 경향신문 경영지원실 시설관리팀 차장대우 이왕표 등 회원사에서 추천한 우수사원 41명이 각각 상장과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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