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회장 김원표)는 18일 오후 경주청소년수련관에서 지검 경주지청 이부영 지청장과 시민,학생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 밝은 사회를 위한 범죄예방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대회에서는 범죄예방에 공이 많은 노장환(44·상담지도분과 총무) 씨가 법무부장관, 한성근(52·산부치관원장)·김재홍(40·성림건재) 씨가 대구지검 검사장 표창장을 받았다. 이와함께 자원봉사자와 위원 등 15명은 경주지청장 표창을 받았고, 관내 모범 고교생 20명에게 1인당 50만 원씩 모두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했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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