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 카라마, 아시아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리아팀으로 처음…전북과 우승컵 각축

전북 현대가 시리아의 알 카라마와 200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스 우승을 다투게 됐다.

2005-2006 시즌 시리아 리그 우승팀 알 카라마는 1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쿠웨이트시티에서 열린 알 카디시야(쿠웨이트)와 대회 4강 2차전 원정경기에서 전반 15분 터진 미드필더 아테프 제냐트의 선제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홈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던 알 카라마는 통합 전적 1승1무승부로 앞서 시리아 팀으로는 처음으로 대회 결승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

전날 울산 현대를 4-1로 대파하고 결승에 선착한 전북은 다음 달 1일 먼저 알 카라마를 홈으로 불러들여 1차전을 갖고, 현지 시간 8일 2차전을 벌여 우승컵의 주인을 가린다.

시리아 리그에서 5차례나 우승을 차지한 알 카라마는 이번 대회 8강에서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 아시아 정상 클럽 알 이티하드(사우디 아라비아)를 맞아 원정 1차전에서 0-2로 패했지만 홈 2차전에서 4-0으로 대파, 통합 전적 4-2로 누르고 4강에 오른 만만찮은 전력의 팀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