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주 수학여행 고교생 집단 식중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주도에 수학여행 온 고교생 130여명이 고열과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18일 제주도에 따르면 수학여행차 제주에 온 서울 모고등학교 1학년 수학여행단540여명 가운데 김모(16)군 등 모두 103명이 18일 오전 1시께부터 고열 및 설사증세를 보여 제주시 제주삼성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17일 한라산 등반에 나서 돼지고기 장조림, 멸치볶음, 계란말이 등이 들어간 도시락으로 점심을, 저녁에는 제주시 H콘도에서 육계장을 각각 먹은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