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제나 담보 등을 목적으로 법원에 맡기는 공탁금을 전국 모든 은행이나 인터넷뱅킹, 폰뱅킹 등으로 납입할 수 있게 된다.
대법원은 23일부터 공탁금 납입 창구를 기존의 법원 구내 지정은행에서 전국 모든 은행으로 확대하고 현금 외에 인터넷뱅킹, 폰뱅킹,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등으로도 공탁할 수 있도록 '계좌납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인터넷뱅킹 등을 이용하려면 공탁 공무원으로부터 입금 계좌와 납입 기한이 기재된 계좌납입 안내문을 교부받아야 한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