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 선비촌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제2회 선비문화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타악포퍼먼스와 소수서원 배향 인물인 회헌 안향선생 및 신재 주세붕에 대한 선현추모헌다례를 시작으로 판소리 공연, 도립국악단 축하공연, 한국종합예술학교 영산예술단의 전통예술공연, 시민노래자랑, 영주 FM방송 개국1주년기념 열린무대, 놋다리 밟기 재현, 전통무용, 전통혼례, 예천통명농요, 전통상여 재현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또 전시 및 체험행사로는 생활도자기·문인화·다화·석부작·국악기·폐백음식, 민속품 경매, 가훈써주기, 떡메치기, 길쌈, 짚공예, 콩타작, 천연염색 등이 마련된다.
영주시 순흥면 청구리 소수서원 옆에 조성된 '선비촌'은 총 1만7천여평 규모에 조선시대 양반과 상민의 생활상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새로운 명물.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