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사무소(소장 손동호)는 28, 29일 이틀간 '소백산 자연문화 체험교실'을 연다.
이번 체험교실에는 영주지역 초등학교 4~6학년생 20여 명이 참가, 희방계곡과 소수서원, 선비촌, 부석사 등 소백산 일원의 문화유적 등을 답사하며 숙소인 영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는 레크리에이션과 캠프파이어, 장기자랑 등을 펼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5천 원, 참가 문의는 소백산사무소(054-638-6196)나 홈페이지(www.knps.or.kr/sobaek)를 이용하면 된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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