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규 신도시, '인천 검단' 유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가 이달 말 발표키로 한 수도권의 새로운 신도시로 인천 검단신도시가 사실상 확정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기존 신도시중 면적이 확대되는 곳은 당초 알려진 바와 달리 화성 동탄이 아닌 파주신도시로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24일 건설교통부는 공식 확인은 거부하고 있으나 "이달 말 발표되는 신도시는 전혀 새로운 곳은 아니며 기존에 추진되고 있던 곳을 검토해 적합한 곳을 신도시로 지정할 것"이라면서 "확대되는 신도시는 수도권 북측"이라고 말해 이 같은 추측을 뒷받침하고 있다. 하지만 인천 검단이 신도시로 확정된다면 정부가 밝힌 '강남 수요 흡수'와는 거리가 멀어 신도시 개발 효과가 얼마나 클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