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규 신도시, '인천 검단' 유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가 이달 말 발표키로 한 수도권의 새로운 신도시로 인천 검단신도시가 사실상 확정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기존 신도시중 면적이 확대되는 곳은 당초 알려진 바와 달리 화성 동탄이 아닌 파주신도시로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24일 건설교통부는 공식 확인은 거부하고 있으나 "이달 말 발표되는 신도시는 전혀 새로운 곳은 아니며 기존에 추진되고 있던 곳을 검토해 적합한 곳을 신도시로 지정할 것"이라면서 "확대되는 신도시는 수도권 북측"이라고 말해 이 같은 추측을 뒷받침하고 있다. 하지만 인천 검단이 신도시로 확정된다면 정부가 밝힌 '강남 수요 흡수'와는 거리가 멀어 신도시 개발 효과가 얼마나 클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