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정이 트로트가수 최초로 화장품 모델이 됐다.장윤정은 시스켈리화장품과 1년 전속 지면광고의 계약을 맺고 1억원을 받았다.스스켈리화장품 측은 "새롭게 런칭한 브랜드 '리타로브'가 20대의 당당한 자신감이 반영된 사랑스러운 뷰티란 컨셉트와 장윤정이 20대에 그 동안 침체되어 있던 트로트의 붐을 일으켜 스타로 거듭났다는 점이 일맥 상통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장윤정은 "평소 피부관리도 제대로 못했는데 화장품 모델이 된만큼 피부도 신경 써야겠다"고 소감을 털어놨다.한편, 최근 출시된 장윤정의 3집은 2만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인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jjang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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