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핵실험서 방사성 물질 '제논' 첫 검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과기부, 북한 핵실험 사실 정부 차원 공식 확인

북한 핵실험으로 인해 발생한 방사성 물질인 '제논'이 처음으로 남한지역에서 검출됐다.

과학기술부는 25일 "북한이 지난 9일 지하 핵실험을 실시한 사실을 공식 확인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북한의 핵실험 사실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이 자체 수집한 지진파의 분석, 국내에서 포집한 대기 중에 핵실험과 관련된 방사성 물질(제논) 확인, 미국이 우리 측에 공식 통보한 방사성 물질 탐지결과 등에 따라 확인된 것이라고 과기부는 설명했다.

과기부는 핵실험 장소가 함북 길주군 풍계리 지역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