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정보포털 사이트인 텍스토피아(www.textopia.or.kr)가 새로 단장됐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섬유산업 정보화 네트워크 사업'의 하나로 개편한 텍스토피아 웹사이트는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자 환경개선과 기존의 43개 메뉴를 37개로 함축시켰다. 또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동적인 이미지를 살렸다.
특히 지역 섬유관련 유관 기관과 일반 기업체의 의견을 낼 수 있는 참여 마당이 새롭게 추가된 것이 눈에 띈다. 이용자의 자유공간인 '묻고 답하기' 메뉴를 비롯, 단체들간의 인적 및 정보네트워크를 위한 '섬유정보혁신클러스터' 메뉴, 대면 접촉과 온라인 네트워크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섬유지식ON/OFF포럼' 메뉴 등이 그것.
2000년 10월 처음으로 개설한 텍스토피아는 현재까지 섬유정보콘텐츠를 약 30만 건 확보하고 있으며 회원수가 2만 5천 명에 이른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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