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형준 의원 前 보좌관 영장 방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행성 게임비리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30일 한나라당 박형준 의원의 전 보좌관 정모 씨에 대해 게임업체 등으로부터 수천 만 원을 받은 혐의(알선수재)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정치권 인사가 사행성 게임 비리에 연루돼 사법처리되기는 정 씨가 처음으로 게임비리 수사가 정치권 전반으로 본격화하는 양상이다. 검찰에 따르면 정 씨는 지난해 4, 5월 사행성 게임 '마도리'의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 통과에 영향력을 행사해주기로 하고 5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정 씨는 영등위를 직접 찾아가거나 전화를 이용해 게임의 심의 통과를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김 씨는 "법으로 허용된 한도 내에서 부탁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