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TV전문기업 디보스(www.diboss.com)는 A/S부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대우일렉서비스와 협약을 맺는다.
1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서비스는 A/S, 제품의 배달과 설치, 반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이루어지며 기존 LCD TV와 IPTV(Diboss-Daum GO TV), 상업용 LCD TV에 모두 적용된다.
현재 대우일렉서비스는 하이마트, 한국코닥, CJ홈쇼핑, 스카이라이프 등 인지도 높은 기업들의 A/S를 대행하고 있으며, 이와 동일한 수준의 고급 A/S정책을 디보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 전국 66개 직영 서비스센터를 바탕으로 전국 통합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 서비스교육을 이수한 2천여 명의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다.
디보스는 협약을 계기로 디보스의 서비스 역량이 강화되고 고객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S 신청은 전국 어디서나 1588-6337번으로 기존과 동일하며 A/S는 출장 서비스시 24시간 이내 처리되고 고객이 서비스 센터를 방문할 때는 두 시간 내에 처리해준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