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은 성주참외의 우수성과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키 위해 관문도로인 선남면 도성리 국도 30호선에 대형홍보탑(사진)을 설치했다. 사업비 3억 원을 들인 폭 30m, 높이 13m 아치형 홍보탑은 전체적으로 가야산을 형상화했으며 진입부문은 가운데는 세계명물 성주참외를, 진출부문은 국가지정 문화재인 세종대왕자태실(사적 제444호)을 담고 있다.
성주군 윤재훈 공보담당은 "성주참외의 지리적 표시제 등록 및 참외산업특구로 지정을 계기로 홍보조형물을 설치했으며 방문객들에게 성주참외 및 우수한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알리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주·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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