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아니스트 이경은 귀국 독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아니스트 이경은(사진) 귀국 독주회가 16일 오후 7시 30분 경북대 예술대학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경은은 경북대 음악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뒤 프랑스의 메츠, 마콩 국립음악원에서 피아노 최고 연주자 과정 및 피아노 반주과를 마치고, 마콩 시 주최 쇼팽 페스티벌을 비롯한 각종 세미나에서 활발한 반주와 연주 활동을 벌였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바흐의 파르티타 제2번,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제27번, 쇼팽 스케르초 제3번, 라벨의 '물의 유희', 메시앙의 '아기 예수를 바라보는 스무 개의 시선- 성모 마리아의 첫 영성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