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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 이용 '초경량 다운점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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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극세사의 신소재 원단과 헝가리산 거위털을 사용, 무게가 0.39㎏ 안팎으로 가벼울뿐 아니라 보온·활동성이 뛰어난 초경량 다운점퍼가 등장했다. 대백프라자점 6층 스포츠매장 등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25만9천원부터.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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