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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풍광 담은 '크리스마스 씰' 내년 2월까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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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퇴치를 위한 '크리스마스 씰'이 올해는 우리 땅 독도의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한다.

대한결핵협회는 올해 크리스마스 씰을 'I ♥ Dokdo'라는 주제 아래 독도 전경과 독도강치, 독도 괭이갈매기 같은 다양한 자생 동·식물을 담아 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특히 직장이나 우체국 창구 외에 인터넷을 통해서도 살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내년 2월 말까지 판매하며 1매당 300원, 10매 1시트는 3천 원, 인터넷을 이용할 경우 1회 다운받는데 1천 원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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