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인진, 내달 17일 세계타이틀 매치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인으로 마지막 세계챔피언을 지냈던 지인진(33)이 다음달 서울에서 세계복싱평의회(WBC) 페더급 챔피언에 도전한다.

한국권투위원회(KBC)는 지인진이 12월17일 중구 신당동 충무아트홀에서 WBC 페더급 챔피언인 로돌포 로페스(23.멕시코)와 세계타이틀 매치를 치르기로 최종 확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지인진은 이로써 지난 1월 일본에서 열린 3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고시모토 다카시(35.일본)에게 석연찮은 판정으로 타이틀을 잃은 이후 11개월 만에 챔피언 벨트를따낼 기회를 갖게 됐다. 지인진은 통산 30승(18KO)1무3패의 전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신예 로페스는 19승(13KO)1무2패를 기록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