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소속인 한나라당 이병석(경북 포항북) 의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김태환(경북 구미을) 의원이 17일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뽑은 '2006년 국정감사 환경활동평가 베스트 의원'에 선정됐다.
이 의원은 산업발전에 병행되는 산업환경문제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문제점을 제기했으며, 김 의원은 '석유대체에너지 기술개발 현황' 등 국가 자원환경과 지구 환경에 대한 국가의 올바른 시각과 방향성을 제고시키도록 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베스트 의원에는 환경노동위원회의 한나라당 한선교 의원과 건설교통위원회의 열린우리당 주승용 의원 등 4명이 함께 선정됐다.
권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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