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서 돈사 화재로 돼지 1천500마리 소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오전 8시 50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아곡리 윤모(48)씨의 돼지 사육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사육 중이던 새끼돼지 1천500마리와 사료, 돈사 등을 태워 9천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돈사에서 불길이 갑자기 일기 시작했다"는 농장 직원 최모(57.여)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화재 원인을 찾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