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부터 이틀간 영천 태권도전용경기장 최무선관에서 열린 '2006년도 경북우수선수 선발대회'에서 남자 일반부에서 강성묵(헤비급), 이성훈(미들급), 전국배(웰터급)가 우승한 것을 비롯해 초·중·고 각 체급 우승자가 가려졌다.
남자 고등부에서는 박철민(계림고·헤비급), 박종현(영신고·라이트 헤비급), 김형준(영신고·통합 미들급), 이창현(영신고·통합 미들급), 남자 중등부에서는 정해철(상모중·헤비급) 등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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