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욘사마는 달랐다. 다음달 25일 일본에서 발매되는 배용준의 첫 클래식 선곡 앨범인 'BYJ Classics Hero'의 예약이 폭주하고 있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지난 17일 '크리스마스에 발매될 배용준의 앨범에 대한 예약이 폭주하고 있다'며 '클래식 앨범의 히트 기준은 5천 장인데 배용준 클래식은 지난 7일 예약 개시일부터 10일 만에 예약 판매만 2만 장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이 같은 기록은 오리콘 차트 베스트 10에 포함되는 판매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닛칸스포츠는 '최신 오리콘주간 랭킹 앨범 부문과 비교해 봐도 베스트 10에 들어간다. 최종적으로 10만 장 이상의 앨범이 팔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배용준이 선곡에 참여한 'BYJ Classics Hero'에는 베토벤의 교향곡 3번 '영웅'을 비롯해 모차르트의 '코지 판투테' 등 13곡이 담겨 있다. 수록되는 사진 분량에 따라 스페셜버전과 일반판 등으로 나뉘어 판매된다.
내년 방영예정인 드라마 '태왕사신기' 촬영에 한창인 배용준은 오는 29일 제주에서 열리는 '한류엑스포 in ASIA'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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