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이 25일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아모레퍼시픽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열었다.
'아름다운 토요일'은 기업(기관)이 일정기간동안 기증품을 모아 해당 기업의 임·직원들이 아름다운 가게에서 토요일날 일일 점원으로 직접 판매하는 행사로 아모레퍼시픽은 2003년부터 매년 '아름다운 토요일'을 열어 행사를 통한 판매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대구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6~10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알뜰 재활용품 기증 행사'를 열어 200여 명으로부터 모은 3천여 점의 물품을 25일 하루동안 아름다운 가게 대구 지산점에서 판매, 수익금 170만 원을 기탁했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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