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9회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 'World AIDS day 페스티벌' 행사가 1일 오후 1시 동성로 엑슨밀라노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대한에이즈예방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에이즈 관련 거리 강연을 비롯, 콘돔 씌우기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또 익명 에이즈 검사 부스도 운영해 검사를 원하는 시민들은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대한에이즈예방협회는 대구 등 전국 13지역에서 무료 에이즈 검사 및 에이즈 감염인 상담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053)743-5448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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