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해 소망담은 '야광우표' 판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해년 새해 소망을 담은 야광 연하우표 써 보세요.'

경북체신청(청장 이근협)은 1일부터 눈 속을 달리는 돼지를 형상화한 야광우표를 판매한다. 연하우표는 돼지와 눈(雪)의 입자를 특수잉크로 제작,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산하도록 만들었다.

경북체신청은 2007년이 '돼지'해로 새해에는 돼지와 함께 각 가정에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우표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우표가격은 250원, 소형시트는 500원(220원×2).

이춘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