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탤런트 이찬-이민영, 결혼식 올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갑내기 탤런트 이찬-이민영(30) 커플이 10일 낮 12시 밀레니엄서울 힐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은 개그맨 서경석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가수 김조한이 축가를 불렀다. 주례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최치림 교수가 맡았다.

1999년 MBC 드라마 '하나뿐인 당신'에 출연하며 알게 된 두 사람은 KBS 2TV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를 함께 촬영하면서 교제를 시작했다.

이들은 12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이민영은 최근 종영된 SBS 주말드라마 '사랑과 야망'에 은환 역으로 출연했다. '사랑과 야망'은 이찬(본명 곽현식)의 아버지인 곽영범 PD가 연출한 작품이다. 이찬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눈꽃'에 출연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