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8시께 MBC 표준FM(95.9㎒)의 뉴스 프로그램 '뉴스의 광장'(진행 황희만)이 수분간 중단되는 방송사고가 났다.
이날 오전 8시부터 방송된 '뉴스의 광장'은 황희만 앵커가 진행을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기 중단됐으며 이 상태가 지속되자 제작진은 뉴스 대신 음악을 내보냈다.
몇 분 후 방송이 정상적으로 복구돼 뉴스가 이어졌으며 황 앵커는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기술상 문제로 방송이 매끄럽지 못했던 점 이해 바란다"고 청취자에게 양해를 구했다.
MBC 관계자는 "진행이 아닌 기술상 문제인 것 같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와 방송이 중단된 시간이 몇 분인지 등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