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희애 주연 이방자 여사 일대기 드라마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화프로덕션 제작, 정하연 작가 집필

조선 마지막 황태자비 이방자 여사의 일대기를 다룬 드라마가 제작된다.

'눈꽃' '명성황후' '부모님전상서' 등을 제작한 삼화프로덕션은 13일 "이방자 여사의 일대기를 다룬 드라마 '비운의 이방자 여사'(가제)를 제작한다"며 "탤런트 김희애를 주인공으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명성황후' '왕과 비' '신돈' 등을 집필한 정하연 작가가 극본을 쓰는 '비운의 이방자 여사'는 일본 황실의 왕녀로 태어나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1920년 조선조 마지막 황태자 이은(李垠)과 정략 결혼을 한 여인의 삶을 그린다.

삼화프로덕션은 "아직 연출자와 방송사는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그러나 이미 일본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투자 제안도 들어오고 있다. 촬영은 내년 상반기에 시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