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수근 '노상' 10억4천만원 최고 경매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술품 경매회사 K옥션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사간동 경매장에서 실시한 12월 경매에서 추정가 9억~11억 원에 출품된 박수근의 1962년 유화 '노상'(13×30㎝)이 10억 4천만 원에 낙찰, 국내 미술품 경매의 근현대미술품 최고가 기록을 경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