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작가들 정성 담았어요"…'갤러리 전' 24일까지 선물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말이 얼마 남지 않았다. 크리스마스 캐럴을 듣고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면서 가는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해야 하는 때이다. 차분히 한 해를 돌아보며 지난 1년간 고마운 사람들에게 선물이라도 하나 전하고 싶은 세모.

갤러리 전이 정성이 담긴 따뜻한 선물을 찾는 미술 애호가들을 위해 '작가가 만든 따뜻한 선물전'을 준비했다. 24일까지 동·서양화, 도자기, 공예, 쥬얼리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갤러리 측에 따르면 "작가가 선물하는 마음으로 만든 작품과 독특한 오브제 작품"이라고 한다.

받는 사람이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화랑에서 작품 하나하나를 일일이 정성껏 포장해 준다. 정재간 대구대 평생교육원 강사가 준비한 연말 모임을 위한 테이블 세팅법과 박승온 대경대 토탈장신구디자인과 교수의 '앤틱 브로치 초대전'도 함께 열린다.

참여 작가는 정태경·차규선·최규(서양화), 장두일(동양화), 서동옥·이혜용·채승희·홍현주(공예), 박승온·김소영(쥬얼리), 이세용·김종인(도자기) 등이다.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