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군, 비닐하우스 내부 받침대 설치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군은 해마다 되풀이되는 폭설로 붕괴 피해를 입고 있는 비닐하우스를 보호하기 위해 내년에도 농가에 '비닐하우스 내부 받침대' 설치를 지원하기로 했다.

군이 지원하는 받침대는 기존 비닐하우스 내 3~5m 간격으로 설치하는 것으로 40cm 폭설까지 견딜 수 있다.

올해에는 지난 2월 2천여만 원 예산을 들여 내부받침대 4천700개를 제작, 설치 완료했으며 농가로부터 호응이 높아 내년에도 1천500여만 원의 예산을 들여 2월까지 3천400개를 설치키로 했다.

이창호 농정과 특작담당은 "자비 50%만 부담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받침대를 설치할 수 있어 올 겨울 폭설로부터 비닐하우스를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덕·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