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 비행예방 홍보대사에 이경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무부는 18일 개그맨 겸 MC 이경규(45) 씨를 청소년 비행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 씨는 다수의 공익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법과 기초 질서의 중요성을 환기시켜온 공로가 인정돼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법무부는 전했다. 이 씨는 내년 1월부터 전국 보호관찰소와 소년원 청소년을 대상으로 '내일의 꿈과 희망'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며 법무부의 청소년 대상 법교육 및 소년원생 국토대장정 등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