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원예농협 등 7개 농협 공동마케팅 협약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원예농협과 사벌·낙동·남상주·공성·공검·서의성농협 등 7개 지역 농협들이 지난 주말 공동마케팅 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7개 농협은 출하물량의 규모화, 공동선별과 계산, 유통비용의 절감 등으로 농산물 유통체계에 변화를 일으키며 판매경쟁력 강화를 통해 조합원들의 소득을 높일 계획이다.

최근 농림부가 내년도 '공동마케팅 조직'을 선정해 지원키로 하고 산지유통정책협의회를 개최한 결과 상주원예농협이 유일하게 거점산지조직형 농협으로 선정돼 공동마케팅 협약에 따른 효과를 극대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