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경북 환경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경북도가 실시한 자연보전, 폐기물, 수질 등 8개 분야의 환경행정 추진에 대한 평가에서 환경보전 분야 실적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환경보전을 위한 축산폐수공공처리시설, 농어촌폐기물 처리시설 및 음식물 쓰레기 퇴비화시범사업 등의 환경기초시설 확충사업에 많은 인력과 예산을 투입하여 다른 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돼 왔다. 군은 내년부터 자연친화적인 하천가꾸기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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