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경북 환경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경북도가 실시한 자연보전, 폐기물, 수질 등 8개 분야의 환경행정 추진에 대한 평가에서 환경보전 분야 실적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환경보전을 위한 축산폐수공공처리시설, 농어촌폐기물 처리시설 및 음식물 쓰레기 퇴비화시범사업 등의 환경기초시설 확충사업에 많은 인력과 예산을 투입하여 다른 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돼 왔다. 군은 내년부터 자연친화적인 하천가꾸기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