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2006 새마을운동 추진 종합평가대회'가 18일 선산문화회관에서 500여 명의 새마을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구미시는 올 한 해 동안 읍·면·동에서 추진한 새마을운동 전분야와 도농자매결연, 농산물 직거래사업 추진 실적 등을 평가해 이춘근(고아읍 봉한1리 새마을지도자) 씨 등 16명을 시상했다.
또 최우수 기관에 선산읍, 우수기관에 고아읍·원평1동·도량동·상모사곡동·인동동이 선정됐으며, 도농자매결연 및 농산물 직거래평가에서 최우수 단체에 원평2동 새마을단체, 우수 단체에 도개면 새마을단체·공단1동 새마을단체·임오동 새마을단체가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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