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검 '시간외 수당' 진실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검찰청이 대구지검 직원들의 시간외 수당 조작 의혹과 관련, 22일 진상조사 지시를 내렸다.

이에 따라 대구지검은 지난 20일 퇴근 기록이 남은 직원 70여 명을 개별적으로 면담해 실제 근무 여부를 확인하는 등 조사에 들어갔다.

대검찰청 관계자는 "대구지검의 자체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시간외 근무수당을 챙기기 위해 퇴근 기록을 조작한 사실이 확인되는 직원에 대해서는 엄중 문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대구지검의 자체 조사결과가 미진하다고 판단될 경우 감찰조사단을 대구지검에 파견, 직접조사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