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또 1등 4명..26억6천만원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은행은 23일 제212회차 로또복권 추첨결과 1등 당첨자가 4명으로 각각 26억6천74만7천25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행운의 6개 당첨번호는 11,12,18.21,31,38로 이들 숫자를 모두 맞힌 4명이 1등 총 당첨금 106억4천298만9천원을 나눠갖게 됐다.

6개 숫자 중 5개와 보너스 숫자 8을 맞힌 2등은 모두 36명으로 이들에게는 4천927만3천98원씩의 당첨금이 지급된다.

5개 숫자를 맞힌 3등은 1천228명(당첨금 각 144만4천489원), 4개를 맞힌 4등은 6만4천59명(각 5만5천382원)으로 집계됐다.

3개 숫자를 맞혀 고정당첨금 5천원을 받는 5등은 106만6천249명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