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인사노무담당자들이 일자리 창출과 구인구직 활동을 돕기 위해 '대구·경북 HR(Human Resources·인적자원)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지역기업 인사노무 담당자들은 26일 대구벤처센터 2층에서 노동부 시범사업의 하나로 '대구경북 HR네트워크 창립대회'를 열고 기업 및 미취업자의 구인구직 활동지원과 경력개발을 돕는다. 대구·경북 HR 네트워크는 자문그룹과 분과별 연구모임을 통해 기업에게는 유능한 인재선발을, 구직자에게는 경력개발 활동과 더 나은 일자리를 찾아주는 길라잡이 역할을 할 방침이다. 홈페이지(hr.hittp.org)도 운영한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