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말 프리랜서 선언을 한 강수정 전 KBS 아나운서가 윤종신의 바통을 이어 SBS TV '야심만만'의 새 MC를 맡는다. 강수정은 내년 1월1일 방송부터 '야심만만' MC로 합류, 강호동·박수홍·이혁재 등과 호흡을 맞춘다.
2002년 공채 28기로 KBS에 입사한 강 아나운서는 '해피선데이-여걸식스' 등 각종 오락 프로그램에서 연예인 못지않은 '끼'를 드러내 큰 인기를 모아왔다. 프리랜서 선언 뒤 KBS 외 타 방송사 프로그램 진행을 맡는 것은 '야심만만'이 처음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