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안동공장이 개장이후 20년만에 40만t을 판매한 것으로 26일 집계됐다.
지난 1986년 축협사료공장으로 발족했다가 농협과 통합된 이 공장은 지난해 대비 성장률 14%를 기록하는 등 전국 8개 사료공장 중 매년 판매량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사료공장측은 40만t째 사료 포대를 적재하고 양축농가로 출발하는 트럭에 꽃다발을 달아주는 등 기념행사를 가졌다.
강대조 공장장은 "양축농가의 성원과 격려에 보답하기 위해 더 좋은 사료생산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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