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사료 안동공장, 사료판매 40만t 돌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사료 안동공장이 개장이후 20년만에 40만t을 판매한 것으로 26일 집계됐다.

지난 1986년 축협사료공장으로 발족했다가 농협과 통합된 이 공장은 지난해 대비 성장률 14%를 기록하는 등 전국 8개 사료공장 중 매년 판매량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사료공장측은 40만t째 사료 포대를 적재하고 양축농가로 출발하는 트럭에 꽃다발을 달아주는 등 기념행사를 가졌다.

강대조 공장장은 "양축농가의 성원과 격려에 보답하기 위해 더 좋은 사료생산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