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26일 우수 정책을 발굴하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공모한 작품 중 4편을 선정해 시상했다.
우수상은 '지역 주민을 위한 한방건강증진사업'을 주제로 한방 중풍 예방과 산전산후 사업, 육아교실 운영 등 세부실천 방안을 제시한 대구한의대 유왕근 교수가 수상했다. 장려상은 '지명유래를 통한 마을단위 전통 특화 브랜드 개발방안'을 제안한 경산시립박물관 김종국 관장, '특성화 된 웰빙형 학원도시조성 방안'의 경일대 박규홍 교수, '생활쓰레기 저감방안'을 응모한 시청 건설과 김덕현씨 등이 받았다.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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