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씨티은행, 2천명 카드대금 이중 인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씨티은행의 신용카드 고객 2천여 명의 계좌에서 12월 카드대금이 두 번 결제된 것으로 밝혀졌다.

30일 은행권에 따르면 한국씨티은행은 대만 지진으로 전산망 오류가 생긴 지난 27일 우리은행 계좌로 결제하는 카드고객 2천여 명의 계좌에서 카드대금을 인출한 뒤 이튿날인 28일에도 한차례 더 카드대금을 인출했다.

씨티은행은 "천재지변에 따른 전산망 오류 때문에 생긴 일"이라며 "이중으로 인출된 고객에게 29일 돈을 돌려주고 사과 전화도 했다."고 해명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