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우(49) 신임 임하댐관리단장은 "친환경적 댐 관리로 낙동강계 수자원이 주민들에게 유익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대구가 고향인 이 단장은 영남대 환경공학과를 나와 전북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환경분야 수자원 관리 업무의 베테랑. 1984년 한국수자원공사에 입사해 수도운영처와 댐 건설처, 수자원기획처 등 주로 본사에서 근무했으며, 이번에 지방 댐관리단에 처음 부임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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