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남(52) 한국산업안전공단 경북북부지도원장은 "모든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일터에서 혼신의 힘을 쏟을 수 있도록 재해예방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이 원장은 충남 홍성 출신으로 연세대산업대학원 화학공학 석사학위와 화공설계기술사 자격을 취득하고 지난 1989년 9월 한국산업안전공단에 입사, 안전기술국 안전계획부장·국무조정실 안전관리기획단·안전검정센터 소장 등을 역임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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