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량화재 이번엔 수성구…5일 새벽 지산동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화 가능성 높아

5일 오전 5시 15분쯤 대구 수성구 지산동 한 소방도로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 불이 나 뒤범퍼와 차량 내부를 태워 2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낸 뒤 20여 분만에 꺼졌다.

수성소방서와 경찰은 "차량 뒷부분에서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38)의 말과 엔진에 불 탄 흔적이 없고 주변에도 별다른 화인이 없는 점으로 미뤄 방화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