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철중학교 감독에 前국가대표 최문식 씨 선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스틸러스는 5일 전 국가대표 최문식 씨를 포항 스틸러스 유소년클럽 U-15(포철중) 감독으로 선임했다.

1989년 고교 졸업과 동시에 포항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한 최 감독은 당시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불리며 1998년까지 포항에서 활약했고 1992년 황선홍, 라데 등과 함께 포항의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이후 전남, 수원을 거쳐 2001년 J리그 오이타에서도 활약했고 2002년 부천에서 은퇴하기까지 프로통산 265경기에 출장해 47골 25도움을 기록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