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좋은 車번호 안준다" 공무원 때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8일 좋은 차 번호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대구차량등록사업소 담당 공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서모(49) 씨 등 차량등록 대행업자 7명을 입건.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9일 대구 수성구 만촌동 차량등록사업소에서 "고객이 원하는 차 번호를 주지 않고 서류를 빨리 처리해 주지 않는다."며 차량 신규 등록 업무를 맡고 있는 C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는 등 지난 2001년부터 수 차례에 걸쳐 공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