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사익과 함께 '신년 음악회'…19일 대구북구문예회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북구문화예술회관은 19일 오후 7시30분 '장사익과 함께하는 아침을 두드리는 소리'를 주제로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에서는 삶을 대변하는 따뜻함과 유연함으로 서민들의 가슴을 파고드는 애절한 소리로 유명한 장사익의 대표곡 '희망 한 단'·'찔레꽃' 등과 최문진 영남대 교수가 지휘하는 영남국악관현악단이 전하는 국악관현악 '판', 새해의 희망을 기원하는 우리민요 '우리 비나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원초적 생명력과 움직임을 표출하는 사물놀이의 다채로운 장단변화를 국악관현악의 풍성한 가락과 결합시킨 '신모듬'을 비롯해 새해의 기쁘고 힘찬 메시지들을 우리 국악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입장료는 7천 원(예매시 2천 원 할인), 공연문의 및 예매: 053)665-3081~2. www.bukarts.org

석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